JXTG와의 60초 대화

JXTG Nippon Oil & Energy Corporation의 사장인 Katsuyuki Ota 씨와 60초간 나눈 대화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소 생태계와 업계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2018년 3월 Japan H2 Mobility, LLC(이하 “JHyM”)가 설립되었습니다. JXTG는 일본의 FCV를 위한 수소 충전소 네트워크 개발을 통해 수소 사회를 실현할 목표 하에 이 전일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소 충전소 사업을 독립화하고 FCV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JHyM은 수소 충전소의 전략적인 개발과 효율적인 운영과 수소 사회를 향한 긍정적인 정보 제공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소와 관련하여 어떠한 혁신, 응용 분야 또는 기술이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가장 높습니까?

현재, 저희의 주된 목표는 교통 분야에서 수소가 널리 사용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모든 관련 산업, 주로 저희 및 자동차 제조업체와 같은 인프라 운영 회사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소가 전력 발전 및 기타 산업 분야에도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귀사에서 최근 또는 곧 진행하게 될 수소 관련 목표 중에 특히 자부심을 느끼는 것이 있습니까?

저희는 일본의 4대 대도시 지역에 40기의 수소 충전소를 개설하고 현재 운영 중으로, 전국 최대의 운영업체입니다. 또한 수소 충전소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할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가 수소 개발 및 보급에서 투자하는 분야는 어디입니까?

일본 전국에 13,000곳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JXTG는 장기간 주유소 운영을 통해 축적한 지식을 활용하여 현재 국내 시장에서 40기의 수소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귀사가 수소위원회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 지금까지 어떤 중요한 일들이 있었습니까? (가장 즐거웠던 순간, 가장 성공적인 활동 등)

저희는 올해 수소위원회에 가입했습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사업 지역은 일본이지만 수소 경제의 규모를 넓히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선도적인 기업과 함께 수소 사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향후 단기적으로 수소에 대한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며 이것이 어떻게 해결되기를 기대하십니까?

현재 수소는 주로 화석 연료에서 생산됩니다.  수소는 기술적으로 재생 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에너지원에서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이산화탄소가 없는 수소가 앞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수소 보급에 있어 어떠한 긍정적인 신호가 있었고 그 영향에 대해 어떤 입장이십니까?

일본 정부는 2018년 10월에 수소각료회의를 개최해 자국의 선도적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주요 국가의 각료들이 수소의 사용 및 응용에 대해 논의한 가치 있는 행사였습니다.   회의에서 채택된 “도쿄 선언”에 따라 협력하면 전 세계적인 수소 보급이 장려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수소에 대해 가장 잘못 알려진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부 사람들은 수소의 안전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사실 수소는 올바로 취급하는 한 안전하고 가치 있는 에너지 매개체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일반인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수소의 안전성에 대해 철저한 설명을 해야 하고 수소 관련 정보를 일반에 제공하기 위해 일본에 수소 정보 센터인 “수이소 테라스”(“수이소”는 일본어로 수소라는 의미)도 운영해야 합니다.

GM 외부에서 또는 귀사의 파트너들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가운데 고무적이거나 흥미로운 수소 관련 프로젝트로, 저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2018년 10월에 저희는 수소에 대한 공동 연구를 실시하기 위해 SINOPEC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수소의 생산, 저장 및 운반을 포함하여 수소의 활용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탈탄소화 수소도 포함됩니다.

수소의 미래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어떤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수소는 에너지 시스템의 탈탄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 공유

Share on facebook
Share on google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