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G20 정상회의: 수소가 주목받다

지난 주말, 2019년 일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가 시작된 가루이자와 마운틴 리조트는 국제 에너지 공동체가 직면한 최대 현안을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논의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수소 기술이 전례 없는 추진력과 각국 정부 및 산업계의 지지를 얻고 있는 시점에, 수소는 여러 차례의 장관급 회의에서 의제로 채택되었으며 수소위원회 회원사들이 회의를 주도했습니다.

수소위원회는 일본 경제산업성(METI) 초청을 받아 수소 경제의 혜택을 제고하고 정부 최고위급 인사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길을 열어 주기 위해 고안된 공식 G20 행사들에 참여했습니다. 산업계, 투자자, 정책입안자들 간의 협력을 조율하기 위해 노력해온 수소 위원회는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조치는 즉각적인 행동이라고 주차했습니다. 수소 위원회는 이러한 즉각적인 행동의 본보기로 업계관계자, 투자자, 정부 관료 등이 꽉 들어찬 가운데 전 세계의 실제 수소 프로젝트의 개발과 배치를 늘리는 데 필요한 혁신적인 재원 조달 계획을 논의하는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수소 위원회는 현행 수소 솔루션들의 진행 상황을 분석하고 이러한 솔루션들의 향후 개발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는 국제 에너지 기구(IEA)의 획기적인 보고서 발표회에 참여하는 영예도 누렸습니다. 수소위원회는 IEA 보고서의 성과를 치하하며, 긴밀히 협력하고 현재 모멘텀을 적극 활용하여 적절한 정부 정책의 지원하에 수소 기술을 확장하고 비용을 절감해야 한다는 결론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It was an exciting weekend – but we’re just getting started. Now with 60 members covering all key geographies and sectors, the Council marches on and is looking forward to continued collaboration, engagement, enthusiasm and success as we move from this milestone to the next.

수소위원회, 국제 에너지 기구(IEA) & 경제산업성(METI) ‘수소의 미래’ 보고서 발간 지원

6월 14일 금요일, 국제 에너지 기구(IEA)와 경제산업성(METI)은 ‘수소의 미래: 오늘날의 기회 포착하기’라는 보고서의 발표 행사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수소의 미래: 오늘날의 기회 포착하기. IEA 사무총장 파티 비롤은 이 보고서를 도요타, BP, 엔지, 존슨 매티 등의 수소 위원회 회원사 들이 모인 회의실에서 독점적으로 발표했으며 수소의 잠재력, 배치 장벽, 사용 확대를 위한 네 가지 기회에 대한 국제 에너지 기구(IEA)의 주요 연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일본의 세코 장관은 국제 에너지 기구(IEA)에 보고서의 발간을 축하했으며, 수소 위원회의 공동 의장인 브느와 뽀띠에는 명망 있는 국제 기구에서 최초로 수소를 주제로한 보고서를 출간한 사실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말을 활기차게 열어 주었으며 뒤 이어 주요 이해 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고위급 축하 만찬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주요 언론 매체에서 수소 위원회의 보고서 참여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정의선 수소 위원회 공동 의장은 만찬장에서 참가자들을 환영하며 수소를 필두로 한 에너지 전환을 이끌어가기 위한 협력에 계속해서 동참해달라고 촉구하였습니다.

View photos from the events here.

국제 에너지 기구(IEA) 보도 자료 보기.

경제산업성(METI) 보도 자료 보기.

보고서 전문 다운로드.

#ScaleUp을 위해 투자자와 전략 수립

6월 15일 토요일, 수소 위원회는 자체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HydrogenNow: 에너지 전환에 투자. 이날 행사에는 위원회 회원, 정부 관계자, 투자자, 산업 협회 등이 참석해 세계 각국의 주요 수소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대규모 수소 배치에 필요한 투자를 가로막고 있는 병목 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가자들로 꽉 찬 회의실에서 전달된 메시지는 분명했습니다. 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의 수소 프로젝트가 생산 중이거나 곧 배치될 예정이므로 지금이야 말로 투자를 위한 적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원탁 토론은 수소 기술의 규모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구체적인 다음 단계에 대한 견해를 투자 공동체와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들은 연구 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정책과 인센티브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기조 연설자:

  • 티무르 굴, 에너지기술정책 책임자, IEA
  • 케이코 쿠도, 금융솔루션 유닛 책임자 및 국제은행 유닛 부책임자,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 클라우스 디터 보차트, 에너지 심의관, 유럽 위원회
  • 베른트 하이트, 시니어 파트너, 맥킨지

View photos from the event here.

G20 각료 회의에서 수소를 옹호

브느와 뽀띠에와 정의선 수소 위원회의 공동 의장은 은 도요타 회장인 우치야마다 다케시와 함께 일본 경제산업성(METI) 초청을 받아 G20 에너지 및 환경 각료들 앞에서 공동 연설을 했습니다.

브느와 뽀띠에와 정의선 공동의장은 은 수소 위원회를 대표하여 각료들 앞에서 수소 생산을 확대하여 CO2 배출량을 줄이고, 지구의 기온 상승을 제한하고, 2조 5천억 달러에 달하는 시장 가치를 창출하고, 3천만 명에게 고용을 제공하겠다는 위원회의 2050년 수소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두 사람은 또한 수소 기술과 지원 정책을 옹호하고, 전 세계적으로 생산과 유통을 가속화하려는 업계의 계획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구체적인 행동과 측정 가능한 결과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가능하는 데 위원회가 어떤 도움이 되는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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